CJ ENM 신형관 본부장 “웨이크원 등 잇는 새 레이블 론칭, 상반기 정보 공개”

이하나 2025. 4. 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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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이 2025 CJ ENM 음악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웨이크원,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 30주년 축하 인사를 공개한 뒤 2025년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자세한 내용은 상반기 중에 말씀 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기업과 손잡고 선보이는 CJ ENM의 새로운 레이블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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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뉴스엔 이하나 기자]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이 2025 CJ ENM 음악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4월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더클래스청담에서는 Mnet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CJ ENM MUSIC 미디어 라운지 ‘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가 개최됐다.

1995년부터 Mnet의 30주년 역사를 돌아본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올해 K팝 제너레이션이라는 큰 모토를 가지고 30년 동안 성장한 K팝 팬덤들과 함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92억,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7,000만 명, 쇼 개최 및 포맷 수출 지역 69개 지역, 엠넷플러스 회원수 2,700만 등 성과를 공개한 신형관 음악본부장은 “30년간 여러 사업과 다양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있었기에 새로운 시도가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CJ ENM의 음악 기반 IP 생태계 시스템인 MCS(Music Creative eco-System)도 소개됐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음악 오디션 TV쇼와 레이블을 결합시켜 음악 생태계를 함께 조성하는 CJ ENM만의 독창적인 음악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획사와 협업,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고 글로벌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웨이크원,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 30주년 축하 인사를 공개한 뒤 2025년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자세한 내용은 상반기 중에 말씀 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기업과 손잡고 선보이는 CJ ENM의 새로운 레이블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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