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거품같은 별, NGC 1514

홍다영 기자 2025. 4. 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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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상 성운 'NGC 1514'가 우주를 은은하게 밝히고 있다.

행성상 성운은 빛을 잃은 별이 마지막으로 진화하는 단계인 백색왜성(白色矮星)에서 나오는 가스와 먼지로 이뤄졌다.

행성상 성운은 핵융합이 일어나지 않는 별이 마지막으로 입는 수의(壽衣)라고 볼 수 있다.

NGC 1514 성운은 지구에서 15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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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상 성운 NGC 1514. /NASA, ESA, CSA, M. E. Ressler(JPL), Processing: Judy Schmidt

행성상 성운 ‘NGC 1514’가 우주를 은은하게 밝히고 있다. 행성상 성운은 빛을 잃은 별이 마지막으로 진화하는 단계인 백색왜성(白色矮星)에서 나오는 가스와 먼지로 이뤄졌다. 행성상 성운은 핵융합이 일어나지 않는 별이 마지막으로 입는 수의(壽衣)라고 볼 수 있다.

NGC 1514 성운은 지구에서 15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졌다. 모래시계가 대각선으로 기울어진 것처럼 생겼다. NGC 1514 성운은 마치 거품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중심부가 비교적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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