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환상숲곶자왈서 30일 숲 해설 작가와의 만남

김호천 2025. 4. 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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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26일 오후 2시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자연공원인 환상숲곶자왈에서 '책과 사람 - 이지영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신비한 숲에서 만난 숲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숲스러운 사이'(가디언)를 쓴 이지영 작가와 함께 숲을 탐방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 작가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다 환상숲곶자왈을 가꾸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내려와 12년째 숲해설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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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제주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26일 오후 2시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자연공원인 환상숲곶자왈에서 '책과 사람 - 이지영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신비한 숲에서 만난 숲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숲스러운 사이'(가디언)를 쓴 이지영 작가와 함께 숲을 탐방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 작가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다 환상숲곶자왈을 가꾸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내려와 12년째 숲해설가로 살고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www.jejulib.or.kr)을 통해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성인과 청소년 30명만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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