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여기서 멈춰주었으면”…나나, 더보이즈 선우 비판후 악플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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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휘말린 더보이즈 선우를 비판했다가 후폭풍이 이어지자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논란이 무마되는 듯 했으나 가수 선배인 나나가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네"라는 댓글을 달면서 선우의 팬들이 나나의 SNS에 찾아와 '악플테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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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왼쪽)와 더보이즈 선우. [사진 = 스타투데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k/20250415162109328xhkc.png)
15일 오전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눈뜨자마자 해가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 다들 굿모닝이야”라고 전했다.
![나나 버블 캡처본. [사진 =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k/20250415162112930booe.png)
이와 함께 나나는 “이 공간은 우리만의 공간이기에 하나하나 다 읽으려고 하고 있다. 우리 팬들은 나로 인해 싸우지 말고 좋은 말만 하자”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이달 초 나나가 온라인에서 떠도는 선우의 행동을 비판하면서 시작된 일이다.
SNS에 ‘아이돌은 소리 지르고 헐레벌떡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선우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무선 이어폰을 떨어트리는 모습이 담겼다. 선우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후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다. 이를 본 경호원이 무선 이어폰을 주워 두 손으로 건넸다. 선우는 감사인사 없이 한 손으로 에어팟을 받았다.
영상이 공개되자 선우의 ‘인성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은 “본인이 떨어뜨린 걸 왜 경호원이 주워야 하냐”, “왜 직접 안 줍냐”, “경호원이 주워준 이어폰을 왜 한 손으로 받냐”, “고맙단 인사도 안하나”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선우는 논란이 일자 “눈으로 찾으려다 못 찾아서 주워주신 거 받으며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논란이 무마되는 듯 했으나 가수 선배인 나나가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네”라는 댓글을 달면서 선우의 팬들이 나나의 SNS에 찾아와 ‘악플테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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