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무기’ 맹독, 어떻게 인류의 희망 됐나(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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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의 역사가 공개된다.
카이스트 화학과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 나노 물질 등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연구를 펼친 장 교수는 소리 없는 살인 무기에서 인류의 희망이 된 맹독의 두 얼굴을 파헤칠 예정이다.
특히 맹독은 식물, 동물, 광석, 미생물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는 오랜 기간 맹독을 전쟁, 범죄, 권력 유지를 위한 살인 무기로 사용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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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맹독의 역사가 공개된다.
4월 1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서용석) 199회에서 출연진은 맹독의 역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이를 위해 광운대학교 화학과 장홍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카이스트 화학과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 나노 물질 등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연구를 펼친 장 교수는 소리 없는 살인 무기에서 인류의 희망이 된 맹독의 두 얼굴을 파헤칠 예정이다.
장홍제 교수는 맹독에 대해 “단 1g만으로도 1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치명적인 물질”이라고 소개한다. 특히 맹독은 식물, 동물, 광석, 미생물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는 오랜 기간 맹독을 전쟁, 범죄, 권력 유지를 위한 살인 무기로 사용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긴다.
장 교수는 이렇듯 끔찍한 비극을 부른 맹독이 어떻게 인류의 희망이 되었는지도 자세히 짚어준다. 질병으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첨단 기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다방면에 활용돼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다는 것. 인류를 위협한 맹독의 반전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행 메이트로는 카이스트 출신의 배우 윤소희와 한국, 미국, 캐나다 약사 자격증을 보유한 정재훈 약사가 함께 한다. 윤소희는 맹독을 둘러싼 해박한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고, 정재훈 약사 역시 맹독을 활용한 신약 개발 이야기를 전하며 유익함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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