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진호, 큐브엔터와 결별…"전속계약 종료" [공식]
김수영 2025. 4. 15.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펜타곤 진호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진호와 충분한 논의 끝에 전날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남은 펜타곤 멤버는 후이, 신원 둘뿐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펜타곤 진호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진호와 충분한 논의 끝에 전날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호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해 그룹의 맏형이자 메인 보컬로서,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열정적인 음악 세계와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 진호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진호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하겠다"면서 "앞로도 진호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펜타곤은 2016년 데뷔해 이후 '빛나리', '청개구리', '데이지'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진호는 펜타곤 외에도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천 개의 파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오는 6월부터 '베어 더 뮤지컬'에 출연한다.
한편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남은 펜타곤 멤버는 후이, 신원 둘뿐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직원들 피눈물 나겠다'던 9900원 빵 뷔페…직접 가보니 [현장+]
- 이틀 만에 주가 375% 폭등…시총 43조 육박한 '이 회사'
- "아파트 빼고 다 팔겠네"…다이소, 르까프 운동복 3000원에 판다
- 박은빈 "미친 연기? '하이퍼나이프' 촬영 내내 미쳐 있었다" [인터뷰+]
- '폭싹 속았수다'에 '야당'까지…박해준은 다 잘해 [인터뷰+]
- 304명 목숨 앗아간 세월호 참사 원인, 11년만에 밝혀졌다
- 트럼프, 한국 콕 집어 때리더니…'뜻밖의 진실' 밝혀졌다
- '9900원 빵 뷔페' 양심 버린 손님들…"직원 피눈물 난다"
- 백종원 회사 또 '논란의 사진'…"저런 고기를 팔다니 충격"
- "학생 전원에 장학금"…연세대 '파격' 조건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