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스타벅스 中지분 인수 참여설에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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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를 위한 입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설이 확산됐다.
15일 중국 신랑망 등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 입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아울러 중국 국영기업 화룬그룹, 최대 배달 플랫폼 기업 메이퇀, 미국 사모펀드 KKR, 중국 사모펀드 파운틴베스트파트너스 등도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 입찰에 참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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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를 위한 입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설이 확산됐다. 중국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2025.04.1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60349241ovmi.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를 위한 입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설이 확산됐다. 이에 알리바바 측은 거짓 소문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15일 중국 신랑망 등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 입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아울러 중국 국영기업 화룬그룹, 최대 배달 플랫폼 기업 메이퇀, 미국 사모펀드 KKR, 중국 사모펀드 파운틴베스트파트너스 등도 스타벅스 중국 지분 인수 입찰에 참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문이 확산되자 알리바바 측은 "이는 가짜 뉴스"라며 해명에 나섰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중국 내 스타벅스 매장은 7685곳이다. 중국 내 소비 위축, 대미 감정 악화 등으로 스타벅스는 중국 시장에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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