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테마주’ 아이스크림에듀 주가 급등에 포커스운용 지분 전량 매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덕수 테마주'로 꼽히는 아이스크림에듀 주가가 급등하자 포커스자산운용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이스크림에듀 전체 주식의 약 5.79% 규모다.
최근 한 권한대행이 6·3 조기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도 급상승했다.
전 거래일(14일) 아이스크림에듀 종가는 3255원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테마주’로 꼽히는 아이스크림에듀 주가가 급등하자 포커스자산운용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커스자산운용은 지난 14일 전환사채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해 총 79만1139주를 전량 매도했다. 이는 아이스크림에듀 전체 주식의 약 5.79% 규모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시공테크의 자회사다. 박기석 시공테크 공동대표가 과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함께 국민경제자문회 민간위원으로 활동한 인연이 알려진 뒤로 ‘한덕수 테마주’에 묶였다.
최근 한 권한대행이 6·3 조기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도 급상승했다. 줄곧 2000원대이던 이 회사 주가는 이달 들어 3000원대로 치솟았고, 지난 11일에는 4000원에 접근하기도 했다. 전 거래일(14일) 아이스크림에듀 종가는 3255원이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르포] “4월 중순 마지노선”… 양도세 중과 부활 앞둔 강남·노원 ‘폭풍전야’
- 960% 폭등했는데 소각은 ‘제로’…주주 대신 임직원 택한 로보티즈
- “진에어에 맞춰준다더니”... 에어부산 임금협상 결국 결렬
- 文정부 때 늘린 혼합형 주택대출, 올해 이자 부담 확 늘어
- 유럽에 공들이는 전력기기 업계… 고전하는 중동 대체 시장으로 ‘부상’
- [비즈톡톡] 모토로라, 120만원짜리 초슬림폰 韓서는 55만원에… 갤럭시·아이폰 틈새 파고들까
- ‘메모리 대란’에 희비 엇갈리는 반도체 업계… 팹리스·파운드리 등에는 악재
- [비즈톡톡] 테슬라 칩 양산에 퀄컴·AMD 수주 가능성… 삼성 파운드리, 내년 ‘흑자 전환’ 전망
- 노바티스가 키운 ‘방사선의약품’ 판에 빅파마 집결…K바이오, 협력 후보로 부상
- [로펌 시대] 김앤장, 작년 매출 1.7조… 삼성·SK 승소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