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6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빙그레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6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빙그레는 공시를 통해 이사회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29만5538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내에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빙그레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6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빙그레는 공시를 통해 이사회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29만5538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체 발행 보통주 985만 1241주의 약 3%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이날 장부가액 기준 약 65억8222만원이다.
빙그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내에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빙그레는 지난달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남양주 공장에서 빙그레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을 강조하며 매출과 수익이 함께 성장하는 경영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판교·수지·광교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 5兆 사업, 지방비 부담 변수
- [Why] K미용 인기에 짝퉁까지…中 왕서방에 칼 빼든 제약사
- “돈은 나중에 내세요”… 인플레이션 심화에 이란서 ‘외상 구매’ 확산
- 코스피 반등 못 믿는 개미…美 ETF로 피하더니 이번엔 ‘하락’ 베팅
- [비즈톡톡] 원가 부담은 봉지면도 큰데… 라면업계, 용기면 가격만 올리는 이유
- [정책 인사이트] 전자담배업계 vs 재정경제부, ‘세금 부과’ ‘제조 허가’ 놓고 법률 전쟁
- “파업하는데 관심 좀”… 카카오뱅크 노조, 교섭도 지지부진 진퇴양난
- “집 대신 폐버스?”… 황희 ‘버스하우스’ 레딧서도 논란
- [줌인] 육상·해상 넘어 빙상 실크로드로… 中 ‘일대일로’, 북극 정기항로로 확장
- 500억 유치 직전 분식회계 들통난 스타트업… VC, 애즈위메이크 투자금 전액 상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