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코첼라 '불닭' 부스 첫 주 성료…엔하이픈·추성훈 등 방문

이재상 기자 2025. 4. 15.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양식품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불닭 부스와 샘플링 이벤트의 첫 번째 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2주에 걸쳐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되는 불닭 부스는 오픈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까지 진행된 코첼라 첫 주차 불닭 부스, K-spicy를 알리며 성황리에 운영
사진=삼양식품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삼양식품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불닭 부스와 샘플링 이벤트의 첫 번째 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2주에 걸쳐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되는 불닭 부스는 오픈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두 번째 주 역시 폭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최초로 코첼라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삼양식품은 불닭 부스를 포함한 총 6곳의 스팟에서 불닭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불닭 소스를 페어링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스에 입장하기 위해 방문객들이 긴 대기행렬을 이뤄 불닭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사진=삼양식품 제공

이번 불닭 부스에는 12일 공연으로 코첼라를 뜨겁게 달군 '엔하이픈'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방송인 '추성훈', 댄서 '가비' 등 국내 유명 연예인이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성 래퍼 '글로릴라', 넷플릭스 영화 <톨걸>의 주인공 '에이바 미셸' 등이 불닭 부스에 직접 방문해 불닭의 맛있게 매운맛을 직접 했다.

엔하이픈은 불닭 소스가 뿌려진 디저트를 맛보며 다양한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겼다. 추성훈 역시 불닭의 매운맛을 상징하는 '더 불닭 런치'(The Buldak Launch)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생생한 리액션을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삼양식품의 불닭은 코첼라 2주 차에도 한국의 매운맛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