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66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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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005180)는 이사회를 열고 약 6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빙그레가 이미 취득한 자기주식으로 자사 보통주 29만 5538주에 해당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향후 미래성장를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을 고려한 종합적인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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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빙그레(005180)는 이사회를 열고 약 6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소각 대상은 빙그레가 이미 취득한 자기주식으로 자사 보통주 29만 5538주에 해당한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 985만 1241주의 약 3%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향후 미래성장를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을 고려한 종합적인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빙그레는 지난달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남양주 공장에서 빙그레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을 강조하며 매출과 수익이 함께 성장하는 경영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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