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20년 전 ‘X맨’ 때와 똑같은 뱀파이어 미모 “얼굴 그대로야” 충격

이해정 2025. 4. 15.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연이 20년 전 모습을 재연하고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입증했다.

영상에서 채연은 20년 전 스타일링을 하고 제작진을 만났다.

이어 20년 전 채연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현재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어 뱀파이어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채연은 20년 전 콘셉트에 취해 "사람들이 날 못 알아본다. 지난주 1위를 했는데 안되겠다.'X맨'도 나가고 '음악캠프'도 한 번 더 나가야겠다"고 당시 프로그램을 언급,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현재, 2005년 채연/‘2005채연’ 채널
‘2005채연’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채연이 20년 전 모습을 재연하고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입증했다.

4월 10일 가수 채연이 운영하는 '2005채연'에는 '성수가 요즘 핫하대서, 아무렇지 않은 척 걷다가 괜히 마음이 뜨거워졌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채연은 20년 전 스타일링을 하고 제작진을 만났다. 당시 유행하던 청조끼에 큰 링귀걸이 등을 한 채연은 옷 매무새를 가다듬다 이내 눈물을 보였다. 채연은 "웃길 줄 알았는데 딱 보자마자 뭔가 뭉클했다"고 생각에 잠겼다. 이어 20년 전 채연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현재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어 뱀파이어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성수동 카페를 찾은 채연은 "심장이 뛰고 별 것도 아닌데 모자 안 쓰고 나온 것도 처음이다"라고 생경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전혀 절 못 알아보는 것 같다"고 머쓱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채연은 20년 전 콘셉트에 취해 "사람들이 날 못 알아본다. 지난주 1위를 했는데 안되겠다.'X맨'도 나가고 '음악캠프'도 한 번 더 나가야겠다"고 당시 프로그램을 언급,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