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1호선 순창 개운치터널, 15일부터 양방향 전면 통제

유승훈 기자 2025. 4. 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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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에 대한 일시적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로 남원국토관리사무소 시행의 방재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통제다.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도로 이용자의 혼란을 줄이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과 신호수를 배치하고 도로전광표지판과 플래카드 등을 통해 통제 사실과 우회도로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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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구간, 방재시설 보수공사 실시…30일까지 통제 이어져
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이 일시적으로 통제된다.(슌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순창=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에 대한 일시적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로 남원국토관리사무소 시행의 방재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통제다.

해당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운치터널 양방향 통행이 전면 차단되며 우회도로는 방산교차로~백선교차로(8.6㎞)로 약 13분이 소요된다.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도로 이용자의 혼란을 줄이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과 신호수를 배치하고 도로전광표지판과 플래카드 등을 통해 통제 사실과 우회도로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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