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그랜드십일절, 상·하반기 한번씩 개최...5월 첫 상반기 축제 연다
정상희 2025. 4. 15. 15:06

[파이낸셜뉴스]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매년 11월 실시해 온 '그랜드십일절'을 올해부터 상반기에도 선보인다. 5월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쇼핑포인트를 나눠주는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실시, 행사 알리기에 나선다.
15일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5월 '그랜드십일절'의 '사전 알림'을 신청한 뒤 포인트 적립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11번가 쇼핑 시 사용할 수 있는 '11페이 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고 밝혔다. 참여 고객들은 5월 '그랜드십일절' 시작 당일에 별도의 앱 푸쉬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11번가는 고물가 장기화로 고객들의 소비 부담이 예년보다 더욱 높아진 가운데, 오는 5월 '그랜드십일절'을 통해 최적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표 인기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한 카테고리별 특가 상품, '타임딜', '10분러시', '60분러시' 등 높은 할인율을 앞세운 초특가 쇼핑 코너, 라이브 방송, 할인쿠폰,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 폭 넓은 쇼핑 혜택을 망라해 상반기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선보인다.
본 행사에 앞서,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사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인기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예약 구매' 등 '그랜드십일절'과 연계한 행사도 선보인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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