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자녀교육 위해 100억 주택 짓더니 '부자 여행'까지 계획 "생각만 해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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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아들과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14일 이하정은 "남편과 시욱이 둘이 부자여행 계획 좀 세워봐야겠어요!"라며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아빠와 아들 둘 만의 여행! 생각만 해도 멋지네요!"라며 오히려 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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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준호가 아들과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14일 이하정은 "남편과 시욱이 둘이 부자여행 계획 좀 세워봐야겠어요!"라며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아빠와 아들 둘 만의 여행! 생각만 해도 멋지네요!"라며 오히려 더 기대했다.
이어 "캐리어에 짐 잘 챙겨줄테니 둘이 좀 다녀오길…적극 추진해봐야겠어요!"라며 부자 여행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이하정은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준호는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준호는 "본집은 서울 대치동에 있고, 여기는 골프장 안에 있는 단독주택"이라며 "결혼을 늦게 해서 첫째 아들이 초5, 둘째 딸이 6세다. 내년 말 정도부터는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로 다녀야 되기 때문에 미리 집을 지었다. 애들 공부시키려고 지어놨다"고 설명했다.
정준호가 설계에 직접 참여했다는 집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통창으로 바라보는 골프장 뷰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그는 "일반 집이라기보다는 사업장이라고 봐야 된다. 손님 많이 오는 것 때문에 미국식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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