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폭식증 방지 위해 먹는 이것‥컴백 앞두고 다이어트 비결 공개(지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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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가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월 14일 '지켜츄' 채널에는 '컴백 앞둔 아이돌 김츄 다이어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츄는 "앨범 준비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그래서 양배추랑 이런 걸 가득 시켰다"라며 주문한 닭가슴살, 양배추 등을 공개했다.
츄는 "이건 진짜 다이어트 할 때마다 필수다"라며 간장에 찍어 먹는 구운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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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츄가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월 14일 ‘지켜츄’ 채널에는 ‘컴백 앞둔 아이돌 김츄 다이어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츄는 “솔직하게 앨범 준비하고 있다. 앨범 준비하는 걸 비밀리에 이벤트로 하고 싶었는데 저는 그렇게 숨기는 성격이 안 돼서 다 말해버렸다. 그리고 머리 잘랐다. 층이 일자인 머리만 고수했다. 엄청난 층을 낸 레이어드 컷을 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다”라고 헤어스타일을 바꾼 근황을 전했다.
츄는 “앨범 준비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그래서 양배추랑 이런 걸 가득 시켰다”라며 주문한 닭가슴살, 양배추 등을 공개했다.
요리하기 전 ABC 주스를 마신 츄는 “이런 걸 마시면 밥을 미친듯이 안 먹을 수 있다. 저는 한번 먹으면 미친듯이 막 정신이 팔려서 마시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츄는 “이건 진짜 다이어트 할 때마다 필수다”라며 간장에 찍어 먹는 구운김을 소개했다. 츄는 “이런 걸 곤약 밥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괜찮다”말했고, 이어 레몬즙, 구운 소금, 닭가슴살을 대신할 참치,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딸기 리코타 샐러드를 꺼냈다.
츄는 소셜미디어 쇼츠에서 본 레시피로 지중해식 샐러드를 만들려고 했지만 오래된 오이 때문에 곤약 밥과 딸기 리코타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다. 그러나 밥도 유통기한이 지난 것을 확인한 츄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 고등어 구이로 변경했다. 츄는 “고난과 역경에도 절대 지지 않는다. 밥이 없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고 누룽지를 꺼냈다.
뮤직비디오 촬영 후 초새우 초밥을 먹겠다고 다짐한 츄는 “다이어트하는 건 주변에 다 티를 내야 한다. 약속이나 이런 게 생겼을 때 맛있는 걸 같이 못 먹는다는 걸. 이번 주도 뮤직비디오 찍으러 가기 전에 여러 명을 만나야 한다. 저는 너무 좋은데 맛있는 걸 못 먹으니까 아쉽다”라고 말했다.
샐러드에 누룽지와 구운 김을 먹던 츄는 “떡볶이, 치킨, 피자 먹는 사람 안 부러워”라고 자기 최면을 걸면서도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한편 츄는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을 발매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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