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66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변해정 기자 2025. 4. 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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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빙그레는 15일 이사회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29만5538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30일 소각 예정이며, 관계 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빙그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한 자사주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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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소각 예정…"자본금 감소 無"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빙그레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빙그레는 15일 이사회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29만5538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985만1241주) 기준 3.0%에 해당한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이날 장부가액 기준 약 65억8222만원 규모다.
오는 30일 소각 예정이며, 관계 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빙그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한 자사주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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