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PB 라면도 가격 줄인상
이진욱 2025. 4. 15. 14:30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PB) 라면도 가격이 인상됐다. 팔도가 만드는 GS25 PB 공화춘 3종 판매가가 지난 14일부터 1천800원에서 2천원으로 11.1% 올랐으며, 이마트24도 아임이 얼큰e라면 봉지 가격을 550원에서 600원으로 9.1% 인상했다. 이밖에 CU가 판매하는 헤이루(HEYROO)속초홍게라면도 1천800원에서 1천950원으로 8.3% 올랐다. 사진은 15일 서울 한 편의점 모습. 2025.4.15
citybo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기 집 리얼돌' 폐기한 부친 경찰관, 감찰 받는다 | 연합뉴스
- 양주 아파트 거실 이불 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소동 | 연합뉴스
- 스위프트·켈시, 뉴욕 '비밀 결혼식' 임박…정황 잇따라 확인 | 연합뉴스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 연합뉴스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 연합뉴스
- [OK제보] 1초마다 "그라시아스"…베네수엘라 울린 제주 카페 사장의 위로 | 연합뉴스
- [혐오소비] ① 초등교실까지 번진 '혐오놀이'…"재밌으면 그만" | 연합뉴스
- '케데헌' 주인공 루미 목소리 연기한 아든 조, 한복 입고 결혼 | 연합뉴스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 연합뉴스
- 물린 자국 없었는데…박쥐 접촉한 캐나다 11살 소년 광견병 사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