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PB 라면도 가격 줄인상
이진욱 2025. 4. 15.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PB) 라면도 가격이 인상됐다.
팔도가 만드는 GS25 PB 공화춘 3종 판매가가 지난 14일부터 1천800원에서 2천원으로 11.1% 올랐으며, 이마트24도 아임이 얼큰e라면 봉지 가격을 550원에서 600원으로 9.1% 인상했다.
이밖에 CU가 판매하는 헤이루(HEYROO)속초홍게라면도 1천800원에서 1천950원으로 8.3% 올랐다.
사진은 15일 서울 한 편의점 모습.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PB) 라면도 가격이 인상됐다. 팔도가 만드는 GS25 PB 공화춘 3종 판매가가 지난 14일부터 1천800원에서 2천원으로 11.1% 올랐으며, 이마트24도 아임이 얼큰e라면 봉지 가격을 550원에서 600원으로 9.1% 인상했다. 이밖에 CU가 판매하는 헤이루(HEYROO)속초홍게라면도 1천800원에서 1천950원으로 8.3% 올랐다. 사진은 15일 서울 한 편의점 모습. 2025.4.15
citybo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관짝소년단 논란' 하차 5년 샘 오취리 "생각 짧았고 죄송해"
- 이스라엘, '가성비' 따지다가 이란 미사일 요격 실패 | 연합뉴스
- 구형 아이폰 해킹 도구, 온라인에 공개돼…"수억대 보안 위협" | 연합뉴스
- 美·이란 휴전시 10배 수익…폴리마켓에 또 '내부자 베팅' 의혹 | 연합뉴스
- 다른 사람 돕기 좋아했던 7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 연합뉴스
- 동급생들 추행하고 "무고당했다" 발뺌…법원, 학폭 인정 | 연합뉴스
- 홍대 인근서 음주운전 SUV 인도 돌진…일본인 등 4명 부상(종합) | 연합뉴스
- 초등생 딸에게 흡연 권유한 30대 아동방임 혐의 입건 | 연합뉴스
- 코미디언 빌 코스비, 또 패소…성폭행 피해자에 287억원 배상 평결 | 연합뉴스
- '근육경직 투병' 셀린 디옹, 프랑스 콘서트로 컴백 예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