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캠프, 이충형 전 KBS 기자·박보경 전 MBC 앵커 대변인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수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선거 캠프 인사를 추가로 인선했다.
김문수 승리 캠프는 이날 이충형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보경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함께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보경 대변인은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으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민 기자] 보수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선거 캠프 인사를 추가로 인선했다.

KBS 기자 출신의 이충형 대변인은 국민의힘 대변인과 KBS 파리 특파원을 지낸 인물로, 앞으로 후보의 언론 메시지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박보경 대변인은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으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03년 안동MBC에서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뒤 MBC와 EBS 등 주요 방송사에서 뉴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바 있다.
함초롬 부대변인은 열아홉 출판사를 운영하는 사회운동가다. 청년의 시각에서 캠프의 논평을 전담할 예정이다.
김문수 캠프 측은 “앞으로도 진심과 진정성으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인물들과 함께 국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박민 (parkm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네이버 주문으로 갈아타자”…배민發 ‘포장수수료’ 후폭풍
- “5만원 치킨 시켰는데 55만원 결제”…한국 바가지에 ‘눈물’
- "탈모인도 볼륨 머리 가능"…'마법의 샴푸' 2탄 떴다(영상)
- “내 인생 망해, 너흰 탈조선해라” 이국종 교수 발언…왜
- "서울에도 빈집이?" 대도시 방치된 빈집 '와르르'
- 한덕수는 왕이 될 상인가?
- 남편이 아내·딸 찌르고 27층서 추락…“이혼하자” 말에 격분
- 이번엔 ‘옷’이다…다이소 “단돈 3천원에 ‘운동복’ 사가세요”
- 박나래 자택 절도 피의자, 외부 침입자였다…"단독범행·절도 전과" (종합)
- 살인범들의 연애편지…"난 너의 주인님이야"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