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빛광연!' GK 이광연, 팬들이 뽑은 강원FC 2-3월의 선수 선정...'59.4%' 압도적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 수문장 이광연(26)이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강원FC는 골키퍼 이광연이 팬 투표를 통해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 팬 투표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진행됐다.
이광연은 현재까지 강원 유니폼을 입고 20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이 부문 구단 역대 1위에 올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성환 기자] 강원FC 수문장 이광연(26)이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강원FC는 골키퍼 이광연이 팬 투표를 통해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자인 이광연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강원한우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강원FC 2-3월의 선수’ 팬 투표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진행됐다. 팬 투표에는 총 1,435명이 참여했다. 이광연은 59.4%(853표)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지호(345표, 24.0%), 강준혁(165표, 11.5%), 가브리엘(72표, 5.0%)이 뒤를 이었다.
이광연은 시즌 개막 이후 3월까지 열린 6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5실점, 2클린시트를 기록했다. 5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에서 보여준 연속 선방은 ‘의사가 만든 링티 K리그 2-3월 이달의 세이브’에 선정될 정도였다.
이광연은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감사한 마음이다.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팀 전체가 집중하고 있다. 모든 선수가 간절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광연은 2019년 강원FC에서 데뷔한 ‘원클럽맨’이다. 매 시즌 발전된 기량을 보이며 강원의 대표 수문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광연은 현재까지 강원 유니폼을 입고 20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이 부문 구단 역대 1위에 올라 있다.
/finekosh@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3세 인플루언서, 3년 암 투병 끝 사망..마지막 모습은 런던서 커피
- ‘동계올림픽 단독중계 JTBC 왜이러나?’ 최가온 金메달 장면도 놓치더니…이번엔 일장기 방송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살에 회사원 아내로…'5월 16일' 새출발 [핫피플]
- 순진한거야, 강심장이야…왜 김동혁은 ‘불법 도박’ 인증샷으로 방출 위기 자초했을까
- '두쫀쿠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하루 매출 1억 3천"..'억대 수익' 공개[핫피플]
- 조여정, 성시경과 열애설 난 키스신 입열었다.."난 괜찮은데 오빠가 걱정"
- ‘56억 잃고 건강악화’ 조영구, 또 사업에 손댔다 “전 재산 올인할 것”[순간포착]
- '충주맨' 아닌 '김선태'로 연예계 데뷔? '연봉2배 러브콜' 발언 후 관심 집중[핫피플]
- 서동주, 10년 째 재혼 안 했던 이유.."남편, 난임 알고도 결혼" 먹먹
- 개그맨 김수영, 냄비 판매원 됐다 " '개콘'폐지, 펑펑 울어" ('특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