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청소년드림센터,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연중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서울 양천구 소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안팎에서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이 드림센터의 다양한 자원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교육지원 모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서울 양천구 소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안팎에서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이 드림센터의 다양한 자원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교육지원 모델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개별 특성에 맞춘 1:1 멘토링, 기초학습 및 학력취득 지원, 평생교육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력을 취득한 이후 진학 또는 사회 진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또한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지역 아동·청소년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관별 수요에 맞춘 학습반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청소년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기관 연계 중심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이번 맞춤형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연중 상시로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으며 개별 맞춤 교육도 신설 중이니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청소년이 자립, 상담, 교육, 보호,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STOP 위기지원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운영법인으로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가 있으며, 살레시오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아버지라고 불리는 성 요한 보스코(St. John Bosco, 1815~1888)에 의해 1859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창립된 수도회다. 창립자의 가르침에 따라 신앙심과 사랑에 바탕을 둔 건전하고 원만한 인격형성을 이루도록 청소년을, 특히 주로 가난하고 버림받은 청소년을 교육한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시립청소년드림센터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Copyright © 뉴스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길동의 어머니는 누구였을까…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개최 - 뉴스와이어
- 효성중공업, 미국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미래 선보인다 - 뉴스와이어
- 한국체인모터, 대구 국가산단에 ‘대구 2본사’ 신사옥 준공 - 뉴스와이어
- LG에너지솔루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뉴스와이어
- 이니에스타·제라드 뜬다… 6월 6일 상암서 역대급 레전드 매치 개최 - 뉴스와이어
- 국립저작권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가족 참여형 행사 개최 - 뉴스와이어
- 좋은땅출판사 ‘재활, 삶을 되돌리는 회복의 기술 1, 2, 3’ 출간 - 뉴스와이어
- CJ제일제당, 국내 최초 BRCGS Food Safety Culture Excellence Program 도입 - 뉴스와이어
- 한화시스템, 양만춘함에 통합기관제어체계 탑재 - 뉴스와이어
- LG CNS, 1분기 매출 1조3150억원 달성… AI·클라우드 사업 성장 견인 -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