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6라운드 페이크 파울, 총 15건 적발···카굴랑안·정성우 등 9명 벌금 부과

조영두 2025. 4. 15. 12: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L 6라운드 페이크 파울이 총 15건으로 확인됐다.

KBL은 14일 통합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올 시즌 6라운드에서는 총 15건의 페이크 파울이 확인됐다.

한편, KBL의 페이크 파울 명단과 해당 영상 및 세부 사항은 통합웹사이트 게임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조영두 기자] KBL 6라운드 페이크 파울이 총 15건으로 확인됐다.

KBL은 14일 통합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페이크 파울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행위다. KBL은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올 시즌 6라운드에서는 총 15건의 페이크 파울이 확인됐다. 5라운드 20건과 비교해 감수한 수치다. 1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평균 페이크 파울은 15.3건이다.

6라운드에서는 김준일(가스공사), 소준혁(정관장), 정성우(가스공사), 문성곤(KT), 차민석(삼성), 고메즈 델 리아노(SK), 우동현(가스공사), 송창용(정관장), 김국찬(현대모비스), 문정현(KT), 조엘 카굴랑안(KT), 이관희(DB), 박지훈(정관장)까지 13명이 페이크 파울을 범했다. 이중 소준혁과 차민석은 6라운드에만 각각 2번의 페이크 파울이 적발됐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경고, 2~3회 20만 원, 4~5회 30만 원, 6~7회 50만 원, 8~10회 70만 원, 11회 이상은 1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카굴랑안(5회)과 정성우(4회)에게는 30만 원의 벌금이 매겨졌다. 3회 확인된 문성곤과 문정현은 20만 원, 2회 적발된 김준일, 소준혁, 차민석, 이관희, 박지훈은 또한 20만 원의 벌금을 납부해야 된다.

한편, KBL의 페이크 파울 명단과 해당 영상 및 세부 사항은 통합웹사이트 게임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KBL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