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카페, 지구의 날 맞아 글로벌 호텔과 협업 진행

허남이 기자 2025. 4. 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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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품질로 유명한 이탈리아 글로벌 커피 회사 일리카페(illycaffe S.p.A)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큐로홀딩스(대표 조중기)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스페셜 음료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

일리카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큐로홀딩스 윤상진 상무는 "이번 스페셜 음료는 단순한 시즌 한정 커피가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커피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일리카페가 지구를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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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품질로 유명한 이탈리아 글로벌 커피 회사 일리카페(illycaffe S.p.A)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큐로홀딩스(대표 조중기)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스페셜 음료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

사진제공=일리카페

이번 협업은 친환경 이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국내 대표 럭셔리 호텔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구를 재생시키는 커피'라는 지속 가능한 커피 경험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스페셜 음료에는 브라질 세라도 미네이로(Cerrado Mineiro) 지역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가 사용되며, 이 원두는 재생 농업(Regenerative Agriculture)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생산되었다. 재생 농업은 토양의 자연 생태를 회복하고 장기적으로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방식으로, 일리카페는 이를 통해 커피 산업의 미래와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일리카페는 총 4종의 스토리텔링 스페셜 음료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커피 한 잔에 담긴 일리 원두의 여정과 가치를 경험하는 데 있다. 각 음료는 100% 재생 농업으로 생산된 '세라도 미네이로' 원두의 탄생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커피 씨앗이 흙에 뿌려져 우리의 손에 닿기까지의 여정을 테마로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이 음료들은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을 기반으로 하여 단계마다 변화하는 맛과 향미, 그리고 스토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커피 한 잔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일리카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큐로홀딩스 윤상진 상무는 "이번 스페셜 음료는 단순한 시즌 한정 커피가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커피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일리카페가 지구를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음료는 행사 기간 동안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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