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지방의원 일탈, 정권교체 발목"

조수영 2025. 4. 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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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이 주류인 전북 지방의회의 일탈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오늘(15일) 논평을 통해, 어제(14일) 언론보도 등으로 알려진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의 여직원 폭행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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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이 주류인 전북 지방의회의 일탈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오늘(15일) 논평을 통해, 어제(14일) 언론보도 등으로 알려진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의 여직원 폭행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이 밖에 성희롱 발언을 한 군산시의원과 최근 외유성 연수를 떠난 전주시의원들도 거론하며, 민주당이 주도하는 지방의회에서조차 최소한의 윤리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서 정권교체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맹비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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