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약대 지석원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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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원 동문이 영남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5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난 13일 지석원 동문(약학 96)이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지석원 동문의 배우자인 박주영 동문(약학 97)과 두 자녀도 함께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최동영 약학대학장, 윤정현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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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원 동문(왼쪽부터), 배우자 박주영 동문, 두 자녀, 최외출 총장.[영남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d/20250415112704599mfnx.jpg)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지석원 동문이 영남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5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난 13일 지석원 동문(약학 96)이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지석원 동문의 배우자인 박주영 동문(약학 97)과 두 자녀도 함께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최동영 약학대학장, 윤정현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지석원 동문은 “모교가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재학 시절 받은 많은 가르침과 따뜻한 기억이 지금의 저를 있게 했다고 생각한다. 그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지 동문님의 나눔의 깊은 뜻이 후배들에게 큰 울림이 돼 더 큰 꿈을 품고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교는 인류사회 공헌하는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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