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모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축복…제이홉 다음은 진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4. 15.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내달 신보를 낸다.

진은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 미니 2집 '에코(Echo)'를 발매한다.

영상 속 진은 인형으로 가득한 크레인 게임기에서 신보 발매일인 '5월 16일'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피'로 전매특허 경쾌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방출했던 '해피 바이러스' 진이 '에코'로 또 어떤 가슴 벅찬 울림을 퍼트릴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방탄소년단 진 / 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진이 내달 신보를 낸다.

진은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 미니 2집 '에코(Echo)'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냈던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으로, 팬들과 더 잦은 만남을 바랐던 진의 의사가 반영된 결정이다.

'에코'에는 총 7곡이 실린다. 앨범은 제목 그대로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경험을 진의 시선으로 담백하고 재치 있게 풀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전작 '해피'에 이어 밴드 사운드를 주축으로 삼았다. 이는 진이 꾸준히 고수해 온 음악적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감성적인 선율 위에 다양한 톤과 뉘앙스를 오가는 그의 보컬은, 트랙마다 또 다른 울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컴백 프로모션 또한 눈길을 끈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스퀘어 미디어(K-POP SQUARE MEDIA)에서 진의 영상이 깜짝 상영됐다. 영상 속 진은 인형으로 가득한 크레인 게임기에서 신보 발매일인 '5월 16일'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피'로 전매특허 경쾌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방출했던 '해피 바이러스' 진이 '에코'로 또 어떤 가슴 벅찬 울림을 퍼트릴지 주목된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