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다시 '돈까스 형님'으로 돌아가나…몸무게 100kg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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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지난 14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이미지 없이 "O 됐다", "방금 체중 쟀는데 105킬로"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그는 지난 2021년 5월 30일 개인 계정에 100kg이 표시된 체중계를 찍어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1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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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지난 14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이미지 없이 "O 됐다", "방금 체중 쟀는데 105킬로"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그는 지난 2021년 5월 30일 개인 계정에 100kg이 표시된 체중계를 찍어 인증한 바 있다. 사진과 함께 "진정한 야수라면 체중이 세 자릿수여야 한다지"라며 사자, 곰, 호랑이를 언급했다. 이어 "사실은 어제 다이어트약 탄다고 충남 보령까지 갔다 옴. 어흥"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년여 만인 2023년 12월에는 체중 84.8kg을 달성하며 2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러나 최근에 다시 살이 오르면서 100kg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1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다. 항상 생각해 봤는데 음악을 듣는 시간보다 영화를 보는 시간이 길더라"며 연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황동혁 감독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타노스 역으로 나를 고려했다고 하더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실제로 황동혁 감독은 Mnet '쇼미더머니'를 보면서 극 중 메인 빌런 타노스를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황 감독은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 될 것 같은 우려가 컸다"고 했다. 결국 해당 역은 그룹 '빅뱅' 출신 탑이 맡았다.
스윙스는 지난 12일 유튜버 진용진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은 웹드라마 '없는 영화'에서 중고차 딜러 대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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