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 도·소매 직거래 플랫폼 '하이패스허브'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패스허브가 화훼업계 도·소매 직거래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패스허브는 기존 수발주 인트라넷 업체들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 한 달 이상의 긴 결제 기간 등 화훼 유통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 소매 화원, 도매 화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하이패스허브가 화훼업계 도·소매 직거래 상생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하이패스허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10451232ommi.jpg)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하이패스허브가 화훼업계 도·소매 직거래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패스허브는 실시간 가격 정보 제공, 간편 결제 시스템, 자동 정산 지급 대행 서비스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토스페이먼츠 결제 시스템을 연동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농장, 도매, 소매 간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유통 구조를 확립하고 소상공인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표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위축된 화훼 시장은 기존 유통 구조로 더 이상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최근 머지포인트, 티몬, 위메프 등 전자금융거래 관련 피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선불형 전자금융거래 시스템 안전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하이패스허브는 기존 수발주 인트라넷 업체들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 한 달 이상의 긴 결제 기간 등 화훼 유통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 소매 화원, 도매 화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화훼 유통 시장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고 생산자와 소상공인 간의 직거래를 활성화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판로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환경친화적이고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화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확장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건강한 유통 시장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8㎞ 걷고 식단 섭취"…'11㎏ 감량' 신봉선의 체중 관리 루틴
- "암 투병 아내 두고 첫사랑 만났다"…남편의 이중생활
- 조영남 "술집서 1000만원 수표 잘못 줘…나쁜 마담 연락 없어"
- 배기성 "자연 임신 위해 8일 연속 관계…돌발성 난청 왔다"
- "연예인 못하게 된다면…"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준비
- '김태희♥' 비 "딸 10살…백지영 딸과 같은 학교"
- '한 발짝만 내딛어도 낭떠러지인데'…탐방로 이탈 '미스터리'
- 김지영 임신 후 근황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