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14kg 감량하더니...무속인 만장일치 꽃길 예약 "팔자 좋아" ('귀묘한이야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출연진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홍윤화와 함께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정혁은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세를 이야기 하며 "패널들 중에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출연진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홍윤화와 함께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정혁은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세를 이야기 하며 "패널들 중에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무속인 천신애기는 "답변을 하기 전에 정혁을 밖에서 잠깐 봤는데 38세부터 정말 좋은 것이 보였다"라며 "이전까지 일을 (누군가에)묻어갔다고 한다면 '열심히 해야지' 마음 먹은 것은 2~3년 돼 보인다. 그게 시작이 돼 38세부터 정말 좋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그 말을 해주고 싶었다"고 의견을 말해 정혁이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어 패널인 김영희, 윤태진, 홍윤화, 정혁을 보며 "네 분 중에 팔자가 괜찮은 분은 홍윤화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고, 함께 자리한 다른 무속인들 모두 "맞다", "나도 그렇게 느꼈다"고 입을 모아 패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천신애기는 홍윤화에게 "제일 잘 살 거다"라며 "홍윤화에게 마당 있는 집이 보였다. 그런 집에 살 거라는 이야기는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는 거다"라고 덕담을 덧붙였다. 홍윤화는 "(마당 있는 집에 사는 것이)제 꿈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김영희와 윤태진은 "정말 축하한다"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신애기 이여슬,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 이화도령, 숭인당 임영선, 벼락대신 신경수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 윤태진, 홍윤화, 정혁 등 패널들이 출연하는 '귀묘한 이야기'는 4월 15일(화) 밤 10시 10분 SBS 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혜교 손등을 담배로 지졌다니..김국희 "내 실수, 상처 안 나 천만다행…
-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과 아들의 투샷..“가족인 거 비밀이었지만”
- 강병규, 프로야구 스폰서 폭로 "연예인보다 심해, 양준혁이 배신"[SC리…
- 연예계 떠난 송백경, 5평 주방서 장사하는 근황 "문신 감추려 긴팔입고 …
- 결혼 9일 전 예비사위와 장모 함께 도주…"밤에도 자주 연락하더니"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 박재범 “숨겨둔 아이 있다고..큰일났다” 생후 96일 아기 유아차 끌다 주민들 마주쳐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용진, 김창열 면전서 욕설 후 '15초 정적'의 공포..."진짜 클일 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