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두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두산로보틱스가 지능형·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띠고 있다.
전날 두산로보틱스가 기존 하드웨어 중심 사업을 지능형 로봇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밝히며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주도해 4월 11일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에 로봇 제조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호재와 실적 등 투자 정보와 지표도 전달합니다.

지능형 로봇 솔루션은 인공지능(AI)을 통해 로봇의 작업 경로와 순서를 최적화하고 로봇 간 협업을 돕는 제품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제조 분야에서 해당 솔루션을 먼저 출시하고 차차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주도해 4월 11일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에 로봇 제조사로 참여하고 있다.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닮은 로봇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인력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우리나라를 휴머노이드 강국으로 키운다는 계획 아래 국내 주요 대학과 로봇 제조사 등 40여 개 단체가 참여하는 협력체를 구성했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1조 원이 넘는 민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반도체 다음 기회는 MLCC… 삼성전기, AI발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
- 이란은 뭘 믿고 미국에 대드나… 3000기 중거리탄도미사일이 가장 위협적
- 금감원, 올해 IBK·한화투자증권 정기검사
-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 신사업 10조 투자
- 중간선거 앞두고 치명타 입은 트럼프, 더 강력한 ‘관세 폭탄’ 꺼내나
- “SK하이닉스 160만 원 간다”… ‘100만 닉스’ 신고가 달성
- 중독물질 담배, 더 강하게 규제해야
- ‘데브그루 발진 기지’ 미겔 키스 이란으로 이동… ‘테헤란 투입’ 최대 압박
- “HBM 수요 증가해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 늘리기 어려워”
- 은퇴 준비 돕는 절세 계좌 5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