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기자회견장 도착한 중국 국적 남성
민경찬 2025. 4. 15. 10:33

[키이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 보안 요원들이 14일(현지 시간) 러시아군에 가담해 전투 중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중국 국적의 남성(가운데)을 수갑 채운 채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으로 호송하고 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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