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댕기머리 하니 고전美 가득‥봄비처럼 젖어드는 사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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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이날 윤아는 아름다운 자수가 수놓아진 검은색 슈트 셋업을 입고 댕기머리를 한 채 등장, 전통과 현대적 무드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블랙룩을 입으니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면서도 윤아의 뽀얀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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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4월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아름다운 자수가 수놓아진 검은색 슈트 셋업을 입고 댕기머리를 한 채 등장, 전통과 현대적 무드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블랙룩을 입으니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면서도 윤아의 뽀얀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또한 트레이드 마크인 사슴 같은 눈빛으로 독보적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500년을 뛰어넘어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다. '밤에 피는 꽃'(2024) 장태유 PD가 연출한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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