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5로 혈당도 관리…삼성전자가 손잡은 헬스케어 기술

최태범 기자 2025. 4.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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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키지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기반으로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CGM),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가의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마이헬스폰은 일상 속 디지털 기기를 통해 혈당 측정부터 기록, 코칭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적 헬스케어 모델"이라며 "삼성전자와 아이센스 등 주요 기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기술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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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혈당관리 특화 스마트폰 패키지 '마이헬스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기반으로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CGM),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가의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다이어리 앱에서는 혈당, 혈압, 운동, 식사, 복약 정보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다. AI(인공지능) 기반 식사 기록 기능, 특허 보유 중인 당화혈색소 예측 기능, 병원과의 데이터 공유 기능 등도 제공된다.

마이헬스폰에 포함된 '글루어트 혈당 패키지'는 닥터다이어리가 8년간 운영한 당뇨 특화 플랫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전문 간호사와 영양사에 의한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가 핵심이다. 앱 내에서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마이헬스폰은 일상 속 디지털 기기를 통해 혈당 측정부터 기록, 코칭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적 헬스케어 모델"이라며 "삼성전자와 아이센스 등 주요 기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기술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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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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