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 대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이달 2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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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이달 24일까지 접수합니다.
선거권이 있는 해외 체류 국민은 기한 내에 신고·신청해야 해외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LA 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 및 선거 업무의 공정성·중립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며 LA의 많은 재외국민이 이번 선거와 투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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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이달 24일까지 접수합니다.
선거권이 있는 해외 체류 국민은 기한 내에 신고·신청해야 해외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중앙선관위 재외선거 홈페이지(ova.nec.go.kr) 등을 통해 해당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다만 이번 선거는 궐위로 인한 보궐선거 특성상 신고·신청 마감일까지 시간이 촉박한 만큼, 온라인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LA 총영사관은 당부했습니다.
재외 투표는 오는 5월 20∼25일 전 세계 공관마다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LA 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 및 선거 업무의 공정성·중립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며 LA의 많은 재외국민이 이번 선거와 투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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