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교육청 소식] 운영중단 학원·교습소 43곳 직권말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북부교육청이 15일 강서구, 북구, 사상구 관내에 미운영이 의심되는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하는 직권말소 계획을 밝혔다.
김범규 교육장은"이번 직권말소를 통해 학원·교습소 현황과 관리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미운영 설립자의 폐원(소) 신고 절차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는 역할도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학원 등의 운영 지원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영이 의심되는 대상은 휴원(소) 기간이 만료되거나 배상책임보험 가입기간 만료·미가입·보험증권 미제출 학원과 교습소로 총 43개원(소)이다. 강서세무서와 북부산세무서와 협력하여 사업자등록증이 말소된 곳은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직권말소 할 예정이다.
이번 직권말소는 2023년 16개소를 말소한 이후 2년 만에 시행하는 것으로 휴·폐원(소) 미신고 또는 연장 신고 없는 곳을 정리할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다. 이는 행정기관이 자발적으로 찾아내어 시행하는 적극행정의 한 사례라고도 볼 수 있다.
김범규 교육장은"이번 직권말소를 통해 학원·교습소 현황과 관리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미운영 설립자의 폐원(소) 신고 절차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는 역할도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학원 등의 운영 지원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기자 moneys3927@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녀 같아서"… 길 묻던 80대 노인, 15세 여학생에 '몹쓸 짓' - 머니S
- "남자와 관계하는 소리"… 숨소리 녹음해 우기는 남편, 단톡에도 유포 - 머니S
- "골반 타투가 아찔해"… 한소희, 이렇게 노출해도 돼? - 머니S
- '109억' 한남더힐, 전액 현금으로 산 재력가… 누군가 보니 '헉' - 머니S
- "명품 2억원어치 털렸다"… 박나래 이어 솔비도 절도 피해 - 머니S
- "배신하지 말아 달라더니"… 강병규, '양신' 양준혁 실체 폭로 - 머니S
- '노트르담 대성당' 대형 화재… 슬픔에 빠진 전세계 [오늘의역사] - 머니S
- 5개월 아기, 온몸 멍 자국에 뇌출혈까지… 20대 부모가 학대? - 머니S
- 정청래표 '1인1표제' 민주당 중앙위서 가결 - 동행미디어 시대
- [인사]우리투자증권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