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하위 키움 상대 나균안 선발 투입… 로젠버그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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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시즌 4번째 등판에서 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
롯데는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나균안을, 키움은 캐니 로젠버그를 예고했다.
롯데 5선발로 낙점된 나균안은 지난달 27일 SSG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2이닝 4피안타 2실점 6탈삼진으로 호투했지만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
올시즌 키움에 합류한 로젠버그는 지난 등판에서 리그 1위 LG 타자들을 상대로 8이닝 동안 13탈삼진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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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5 신한SOL 뱅크 KBO리그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갖는다. 롯데는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나균안을, 키움은 캐니 로젠버그를 예고했다.
올시즌 나균안은 사생활 논란을 털고 호투했다. 나균안은 2024시즌 6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8.51을 기록했다. 등판 당일 오전까지 술을 먹은 사실까지 알려져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4연속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며 꼴찌로 추락한 키움은 이날 경기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올시즌 키움에 합류한 로젠버그는 지난 등판에서 리그 1위 LG 타자들을 상대로 8이닝 동안 13탈삼진으로 호투했다. 리그 탈삼진 부문도 1위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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