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원예농협, 농협생명 ‘월간 베스트 사무소상’ 수상

황송민 기자 2025. 4. 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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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민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에게 수여하는 제도다.

충북원예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 실적을 보여줬다.

특히 조기 사업 추진으로 2월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월간 베스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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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원예농협(조합장 박철선)이 14일 NH농협생명 충북총국(총국장 장준성)으로부터 ‘충북 농·축협 2월 베스트(BEST) 사무소 상’을 수상했다(사진).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민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에게 수여하는 제도다.

충북원예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 실적을 보여줬다. 특히 조기 사업 추진으로 2월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월간 베스트에 선정됐다.

박철선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충북원예농협을 사랑하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 조합원과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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