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서브컬처 RPG '앵커패닉'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

문영수 2025. 4. 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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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신작 모바일 게임 '앵커패닉'의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앵커패닉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기념으로 기존 사전예약 혜택에 더해 앵커패닉 시나리오의 주인공 에이전트 '알리시아' 의상을 추가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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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 기념 주인공 에이전트 '알리시아' 한정 의상까지 추가 제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신작 모바일 게임 '앵커패닉'의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3일 출시를 앞둔 앵커패닉은 외계종족 '슈겔'에 맞서 미소녀 에이전트들이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에이전트마다 독창적인 액션과 더불어 자유자재로 조작 가능한 카메라를 통해 역동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넵튠]

이 게임은 김하루, 이보희, 손선영 등 총 56명으로 구성한 유명 성우진이 음성 더빙을 맡아 높은 싱크로율의 캐릭터 풀보이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앵커패닉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기념으로 기존 사전예약 혜택에 더해 앵커패닉 시나리오의 주인공 에이전트 '알리시아' 의상을 추가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넵튠 관계자는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100만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앵커패닉을 기대하는 이용자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현지화와 완성도에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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