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후원계좌 오픈 앞두고 “지금은 이재명에 투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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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후원금 모금 시작을 앞두고 "지금은 이재명에 투자해 주시라"고 호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자신의 SNS에 후원 계좌번호가 적힌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 "오직 국민께만 빚져 왔다. 덕분에 지금까지 검은 돈 유혹 받지 않고 정치할 수 있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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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후원금 모금 시작을 앞두고 “지금은 이재명에 투자해 주시라”고 호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자신의 SNS에 후원 계좌번호가 적힌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 “오직 국민께만 빚져 왔다. 덕분에 지금까지 검은 돈 유혹 받지 않고 정치할 수 있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후원금 모금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이 전 대표는 “다시 한번 이재명의 힘이 되어 주시라”라며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 유능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어진 소명 다하겠다. 세계의 표준이자 세계를 주도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진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과 손 맞잡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싶다”라며 “지금은 이재명’에 투자해 주시라”고 적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전날 자신의 SNS에 후원 계좌를 처음 공개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저 이재명의 후원인이 되어주시라”며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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