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사랑한 대니얼 크레이그…'퀴어' 6월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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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을 만든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새 영화 '퀴어'가 오는 6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007' 시리즈로 국내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대니얼 크레이그가 리를 맡았고, 드류 스타키가 유진을 연기했다.
구아다니노 감독은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아이 엠 러브'(2011) '서스페리아'(2019) '본즈 앤 올'(2022) '챌린저스'(2024)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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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을 만든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새 영화 '퀴어'가 오는 6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누리픽쳐스는 15일 이렇게 밝히며 첫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1950년대 멕시코시티를 배경으로 술과 마약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하던 작가 '리'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을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007' 시리즈로 국내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대니얼 크레이그가 리를 맡았고, 드류 스타키가 유진을 연기했다.
구아다니노 감독은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아이 엠 러브'(2011) '서스페리아'(2019) '본즈 앤 올'(2022) '챌린저스'(2024) 등을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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