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삼성중공업, LNG선 수주 호재…목표가 31.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증권은 15일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글로벌 LNG 운반선 수주 호재와 해양 부유식 액화 플랜트(FLNG)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1.5% 올린 1만 9000원으로 상향했다.
한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발주가 본격화될 북미 LNG운반선(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 운반선과 남미 심해 유전 개발에 따른 지속적인 셔틀탱커 수주, 하반기 수주가 예상되는 15억 불 규모의 미국 델핀 FLNG 1기 수주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SK증권은 15일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글로벌 LNG 운반선 수주 호재와 해양 부유식 액화 플랜트(FLNG)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1.5% 올린 1만 9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5525억 원, 영업이익은 1437억 원으로 조업일수 감소 효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면서도 "고선과 건조 비중 확대와 차질 없는 FLNG 공정 진행으로 무난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LNGC 1척, 셔틀탱커 9척, VLEC 2척,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4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인 58억불 중 약 39%를 달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모잠비크 정부가 72억 달러 규모의 코랄 북부 가스전 FLNG 개발 계획을 승인하면서 2분기 내 25억 불 규모의 FLNG 수주 가능성 상당히 높다"고 덧붙였다.
한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발주가 본격화될 북미 LNG운반선(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 운반선과 남미 심해 유전 개발에 따른 지속적인 셔틀탱커 수주, 하반기 수주가 예상되는 15억 불 규모의 미국 델핀 FLNG 1기 수주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급히 바지 올려' 미성년자 성매매한 경찰…대화창엔 "17살, 돈 가져갈까?"[영상]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소복 입은 여성이 눈을 희번덕 "간 떨어지는 줄"…차 귀신 스티커 '공포'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