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지상파 드라마 주연 확정…"중요한 건 언어 아닌 소통" (렛츠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채연이 첫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이채연은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함과 동시에 주연을 맡았다.
한편, 이채연이 출연하는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는 오는 18일 오후 12시 55분 KBS1을 통해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이채연이 첫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이채연은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함과 동시에 주연을 맡았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지난 2008년부터 교육부, 삼성화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공동 제작해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에 방송하고 있다.
드라마 ‘렛츠 댄스’는 청각장애인(인공와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댄스를 소재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냈으며, 이채연과 함께 그룹 ‘빅오션’의 지석(지석 역)과 ‘위아이’의 김동한(우림 역)이 출연한다.
이채연은 극 중 성적만 좇으며 친구 만들기엔 관심 없던 모범생으로, 어느 날부터 전학생 지석의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이 생긴 뒤 난생처음 오지랖을 피우기 시작하는 여주인공 청아 역을 맡았다.

까칠한 모범생 소녀와 청각장애를 가진 소년의 소통과 우정을 그린 이번 드라마는 스토리 속에 청각장애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 드라마를 보는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언어가 아닌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과 노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채연은 “좋은 취지의 드라마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작은 관심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채연이 출연하는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는 오는 18일 오후 12시 55분 KBS1을 통해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