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적금 깨서 월급 달라더라" 알바 비판했다 역풍

2025. 4. 15. 08: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SNS엔 한 자영업자가 올린 글이 화제입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월급과 퇴직금을 분할로 주겠다는 말을 했다 거절당한 사연인데요.

자영업자인 글쓴이는 알바생이 퇴직을 하는데 목돈이 당장 없으니 월급과 퇴직금을 몇 개월에 나눠서 주면 안 되겠냐고 사정을 봐달라 부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알바생은 "적금이라도 깨서 주세요"라고 답했다며, "언행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너무하지 않냐?" 하소연한 건데요.

하지만 누리꾼들은 "선을 넘은 건 바로 당신이다", "남의 돈 귀한 줄 알아라" 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냈는데요.

댓글을 보고 반성했다는 자영업자. 결국 월급과 퇴직금을 모두 제때 정산했다네요.

#MBN #굿모닝MBN #적금 #월급 #아르바이트 #퇴직금 #자영업자 #반성 #정산 #고선영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