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발레 공연 '샤이닝웨이브' 5월10~11일 영화의전당

장광일 기자 2025. 4. 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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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0~11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국장에서 창작 발레 '샤이닝 웨이브' 공연이 진행된다고 15일 영화의전당이 밝혔다.

공연을 진행하는 부산 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은 작품 제목처럼 '빛을 받아 반짝이는 파도'와 같은 무용수의 움직임과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치유와 위로,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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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발레 공연 샤이닝 웨이브 공식 포스터.(영화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다음 달 10~11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국장에서 창작 발레 '샤이닝 웨이브' 공연이 진행된다고 15일 영화의전당이 밝혔다.

이번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영화의전당과 클래식 부산이 공동 제작한 것으로 시인 정영의 연시 8편을 바탕으로 소녀와 고래, 바다의 정령들이 펼치는 서사를 발레로 풀어낸 창작 무용극이다.

공연을 진행하는 부산 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은 작품 제목처럼 '빛을 받아 반짝이는 파도'와 같은 무용수의 움직임과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치유와 위로,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입장료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는 조기 예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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