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강’이었다”…붐·이특, ‘강호동 피해자설’에 15년 만에 입 연 이유(유튜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해자? 아니, 우린 '친강'이었다." 붐과 이특이 '스타킹' 시절의 비하인드를 꺼내며 강호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인 붐과 이특이 예능 '스타킹'을 함께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붐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튜붐'을 통해 "강호동 피해자 사건 붐특이 이제서야 스타킹에 대한 썰을 푸는 사건이다"라는 제목으로 이특과 함께한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강호동 피해자설'은 있었지만, 붐과 이특은 분명한 '친강'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아니, 우린 ‘친강’이었다.” 붐과 이특이 ‘스타킹’ 시절의 비하인드를 꺼내며 강호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인 붐과 이특이 예능 ‘스타킹’을 함께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오랜 시간 화제가 되어온 이른바 ‘강호동 피해자설’에 대해 “우린 예외였다”며 15년 만에 꺼낸 속마음은 뜻밖에도 고마움이었다.
붐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튜붐’을 통해 “강호동 피해자 사건 붐특이 이제서야 스타킹에 대한 썰을 푸는 사건이다”라는 제목으로 이특과 함께한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스타킹’ 초반 MC 시절을 회상하며 “반강이 아니라 친강이었다”고 강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규혁♥’ 손담비, 엄마 됐다…오늘(11일) 득녀 [공식입장] - MK스포츠
- 유연석, 세금 추징 ‘70억 원’→‘30억 원’ 절반 가량 줄었다...“전액 납부 완료” - MK스포츠
- 전소미, 코모 수영장서 비키니 한 컷…월요일마저 청량해졌다 - MK스포츠
- 김희정, ‘160cm·43kg’ 비율 여신! 비현실 완벽 보디 튜브톱 나트랑 휴양지룩 - MK스포츠
- 이정후, 이번에는 역전 스리런! 빅리그 첫 멀티 홈런 작렬 - MK스포츠
- ‘OPS 1.416’ 이정후보다 잘한 선수가 있었다? 이주의 선수 수상 불발 - MK스포츠
- (일문일답) ‘레오와 1표 차’ 지금은 수봉시대!…MVP 허수봉 “저는 아직 최고가 아닙니다” [MK
- 日 못 간 4강, 우리가 간다!…죽다 살아난 U-17 한국 백기태호, 오뚝이처럼 일어났다! → 승부차기
- 뉴올리언즈, AD 트레이드하고 자이언 뽑은 데이빗 그리핀 부사장 경질 - MK스포츠
- ‘PO 좌절’ 피닉스, 버든홀저 감독 전격 경질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