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윤아, 윤아 하지'...'융프로디테의 섬세함이 살아난 순간' [이현지의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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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아가 우월한 미모와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아(임윤아)는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진행된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우산이 거둬지며 윤아가 걸어오는 순간 미모가 환하게 빛나며 흐리던 날씨는 햇살 가득한 봄날 같았다.
매끄럽지 못한 진행과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앰버서더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현장의 분위기를 풀어내는 윤아의 프로페셔널함에 취재진과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칭찬 세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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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주연 작품 '폭군의 셰프' 하반기 공개 예정

(MHN 이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우월한 미모와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아(임윤아)는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진행된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윤아의 선택을 올블랙이었다. 꽃무늬가 포인트 된 재킷에 와이드 핏의 팬츠를 매치한 윤아는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댕기를 연상시키는 장식과 머리를 땋아 내린 윤아는 전통적인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듯한 느낌을 더하며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날은 하루 종일 내리던 비로 행사를 실내에서 하려 했지만, 비가 한두 방울씩으로 줄어들며 소강상태를 보이자 행사 시작을 앞두고 갑작스레 다시 실외 진행으로 변경됐다.

▲ 날씨 체크도 우아하게

▲ 입장부터 시선 집중

▲ 우아한 미모

▲ 사랑에 빠지는 순간
급하게 바로 시작된 행사에 윤아는 스태프의 우산 에스코트와 함께 등장했다. 이에 윤아의 얼굴을 가리는 우산을 거둬달라는 요청과 함께 강수 상태를 체크하던 윤아는 스태프에게 양해를 구하며 우산 없이 행사장에 들어섰다. 우산이 거둬지며 윤아가 걸어오는 순간 미모가 환하게 빛나며 흐리던 날씨는 햇살 가득한 봄날 같았다.
포토월 앞에 선 윤아는 바닥에 고인 물웅덩이에 잠시 당황했지만 금세 남다른 애티튜드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단아한 융프로디테

▲ 활짝 핀 꽃미모

▲ 달콤한 융프로디테

▲ 반짝이는 미모
매끄럽지 못한 진행과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앰버서더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현장의 분위기를 풀어내는 윤아의 프로페셔널함에 취재진과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칭찬 세례가 이어졌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다. '폭군의 셰프'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윤아는 극 중 명랑하면서도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진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폭군의 셰프'는 올해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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