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안녕, 잘 가"‥작별 인사한 고양이

박선영 리포터 2025. 4. 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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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고양이 한 마리가 힘없이 누워있는 강아지를 정성스럽게 핥아줍니다.

수컷 고양이 '레지'와 암컷 강아지 '몰리'인데요.

어떤 사연이 종이 다른 이 둘을 이렇게 애틋하게 만들었을까요.

이 영상은 뇌종양 판정을 받은 몰리가 숨을 거두기 전, 가족들이 남긴 모습인데요.

레지가 몰리를 꼭 끌어안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모습이 오랜 시간 동반자였던 친구를 보내기 아쉬워하면서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들의 애틋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운 우정"이라며 감동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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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06407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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