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레예스,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군 이탈... 10일 휴식 후 복귀 예정

정태화 2025. 4. 15. 0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발 투수 데니 레예스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14일 레예스와 함께 구원 투수 송은범을 1군 로스터에서 말소했다.

구단에 따르면 레예스는 지난 13일 수원 kt wiz와의 원정 경기 도중 어깨 통증을 느꼈고, 14일 정밀 검진 결과 염증이 발견됐다.

이 경기는 삼성이 5-6으로 패했고, 레예스는 시즌 2패째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 투수 레예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발 투수 데니 레예스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14일 레예스와 함께 구원 투수 송은범을 1군 로스터에서 말소했다.

구단에 따르면 레예스는 지난 13일 수원 kt wiz와의 원정 경기 도중 어깨 통증을 느꼈고, 14일 정밀 검진 결과 염증이 발견됐다. 삼성은 "작은 염증이 발견돼 10일간 휴식 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예스는 kt전 선발로 나서 단 2이닝 동안 7개의 안타를 맞고 5실점하며 부진했다. 이 경기는 삼성이 5-6으로 패했고, 레예스는 시즌 2패째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LG 트윈스 내야수 문정빈과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영건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