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어린이 글쓰기 대상 남호초 이나율 학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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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원어린이 글쓰기 공모전 대상에 이나율(동해 남호초 4년·사진) 학생이 선정됐다.
강원아동문학회(회장 김남권)는 최근 심사를 진행, 운문 부문에 참가한 이나율 학생의 작품 '엄마의 잔소리'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편, 강원아동문학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강원지역 초등학생 351명의 작품 562편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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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원어린이 글쓰기 공모전 대상에 이나율(동해 남호초 4년·사진) 학생이 선정됐다.
강원아동문학회(회장 김남권)는 최근 심사를 진행, 운문 부문에 참가한 이나율 학생의 작품 ‘엄마의 잔소리’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화주 심사위원은 “‘잔소리’라는 보이지 않는 언어를 환히 보이도록 표현했다”며 “어린이들 누구나 공감할 것 같은 작품으로, 그 누구의 것도 흉내 내지 않은 새로운 생각이 드러난 작품”이라고 평했다.
이나율 학생은 “엄마의 잔소리 덕분에 시를 쓰게 됐다.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셔서 기뻤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시를 많이 접하고 어른과 학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시를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아동문학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강원지역 초등학생 351명의 작품 562편이 출품됐다. 이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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