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동경이 캐릭터 등 공식 상징물 5종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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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동경이 캐릭터 등 공식 상징물 5종을 추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포함된 상징물은 관이·금이, SNS용 금이·관이, 동경이, 참이·가미 4종의 캐릭터와 경주시민 헌장 등이다.
경주시는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상징물 사용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저작권료를 매출액의 3%에서 1%로 낮췄다.
관광 기념품 제작과 각종 행사에서 신라금관, 경주개 동경이, 참가자미 등 지역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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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식 상징물로 지정된 ‘관이금이’, ‘동경이’ 캐릭터.[경주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225256296fmrq.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동경이 캐릭터 등 공식 상징물 5종을 추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포함된 상징물은 관이·금이, SNS용 금이·관이, 동경이, 참이·가미 4종의 캐릭터와 경주시민 헌장 등이다.
기존의 시화(개나리), 시목(소나무), 시조(까치), 시어(참가자미), 시민의 노래, 시기(市旗), 시 휘장, 브랜드 슬로건 ‘Golden City’를 더해 총 13종으로 늘었다.
경주시는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상징물 사용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저작권료를 매출액의 3%에서 1%로 낮췄다. 공익 목적 등 필요한 경우 면제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관광 기념품 제작과 각종 행사에서 신라금관, 경주개 동경이, 참가자미 등 지역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지역 상징물을 관광과 홍보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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